애자일 테스터들은 왜 처음부터 참여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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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상, 어떤 이들은 애자일 개발 방법론을 적용할 때 개발팀을 제외한 다른 주요 직무(예를 들어, 사업 고객이나 테스터들)를 애자일 팀에서 빼두거나 꿔다논 보릿자루처럼 두고 개발팀안에서만 애자일 원리들(agile principles)을 수행하곤 합니다.
제가 블로그 초기에 작성한 글 중에, 애자일로 개발을 진행하는 중에는 많은 이유로 인해 능동적인 사용자의 참여가 필수이다(active user involvement is imperative)라는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각 기능이 실제로 완료되었는지 보증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직무는 애자일 팀에 각기 그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여기서 "완료(complete)되다"라는 개념은 각 반복주기(iteration)나 스프린트(Sprint)의 끝을 말합니다.
개발 착수 시기부터 테스터들을 포함하는 것, 특히 계획 단계에서 테스터들을 참가하도록 하는 것은 무척 좋은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 테스터들은 요구사항들을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거나, 대안이 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식별해 내는 일에 유별나게 훌륭한 경향이 있습니다. 요구 사항을 설명하고 단계별로 계획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업무에 할당된 품질 수준의 산정치를 향상시키게 되며, 그러므로 고려된 일정 내에 성공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증가하게 됩니다.
- 더 중요한 것은 테스트 선행 접근 방법이 알려졌을 때, 개발자들은 이런 접근 방법론을 이용하여 그들이 작성하는 코드가 문제 없이 통과되기만을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일전에 작성한 테스트 주도 개발(test driven development)을 참조해주세요.)
- 요구 사항 설명과 직접적인 계획에 참가한 테스터들은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에 대해 더 잘 이해를 할 수 있으며, 테스터들이 좀 더 나은 테스트 업무를 수행 가능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애자일을 이용하여 개발하는 프로젝트들에서는 장황하고 긴 명세서가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In the absence of a lengthy specification) 테스터들이 그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 그리고 테스팅은 각 스프린트에서 완료된 모든 기능들에 대해서 반드시 수행되어야 하는데, 여기에서 기능이 완료되었다함은 진짜로 "100% 완료된!"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Production Ready(역자주 3 참조)
* 참고: 10 Key Principles of Agile Development
역자주 1 - 번역 중 불명확했던 부분 열기
역자주 2 - TimeScale 열기
역자주 3 - Production Ready 열기
이런 방식으로 향후 다양하게 존재하는 Hybrid Agile Methodologies에서 Tester들과 Quality Function Group의 R&R을 제가 아는 QA 기반의 지식들로 번역하고, 비교하고 다듬 볼 생각입니다.
누구나 개선을 진행할 수 있지만 전 Quality Function Group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Qaulity는 Process에서 발생하고, Process Assuring은 왜 굳이 독립적인 조직을 두어 진행하게 하는지는 모두들 아실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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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자일(Agile)" 의 나루명인 김창준 님 삭제
2008/04/17 18:12 | Tracked from 나루 공식 블로그안녕하세요, 나루명인 인터뷰어 중독입니다. ^^얼마 전부터 '애자일' 이라는 말을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습니다만, 명쾌하게 설명을 해주는 사람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답답했지요.;;;;해서,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애자일이 무엇인지, XP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모이세요. 나루명인 다섯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이신 '애자일의 명인' 김창준 님께 궁금한 모든 것을 여쭤보겠습니다.창준님이 생각하시는 애자일이란 무엇인가요?일을 하는, 삶을 사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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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Networking , Agile 그리고 Development, Test"라는 제목으로 툴 + 프로세스를 회사에서 기획하고 있습니다. 과제를 진행하는 과정을 블로그에 연재해 볼까 합니다. ^^:
^^ 기대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